Workflow

실제 자동진단 Workflow

출원번호 하나로 시작해 진단관 확인까지 이어지는 자동 진단 파이프라인입니다. 각 단계는 다음 단계로 이어지며, 중간 결과는 모두 추적 가능합니다.

Interactive Simulation 아님 — 개념 설명
Pipeline

자동 진단 파이프라인

1
Application Number

출원번호가 진단의 시작점입니다. 사건 식별자 하나로 모든 문서가 연결됩니다.

2
KIPRIS PLUS

공개 사건의 서지, 청구항, 심사정보, 인용발명을 공공 데이터에서 수집합니다.

3
Patent Case Package

수집된 문서가 하나의 표준화된 사건 패키지로 정규화됩니다.

4
Missing Document Check

진단에 필요한 문서의 누락을 검사합니다. 누락 시 해당 Rule은 UNKNOWN으로 처리됩니다.

5
Fact Extraction

LLM이 문서를 읽고 구조화된 Fact를 추출합니다.

6
Rule Coverage

확보된 Fact로 평가 가능한 Rule의 적용 범위를 결정합니다. 커버되지 않는 영역은 명시적으로 보고됩니다.

7
Rule Evaluation

Symbolic Rule Engine이 각 Rule을 결정적으로 평가합니다.

8
Evidence

모든 판정 결과에 근거 문장과 원본 문서가 연결됩니다.

9
Diagnosis Officer

진단관이 결과를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피드백은 Rule Evolution으로 이어집니다.

입력Application Number
수집KIPRIS PLUS · 공공 데이터
정규화Patent Case Package
추출Facts (LLM)
평가Rule Engine (Symbolic)
확인Diagnosis Officer
이 사이트는 KIPRIS PLUS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는 정적 시뮬레이션입니다. Workflow는 실제 시스템의 설계 개념을 설명하며, 모든 시연 데이터는 가상의 DEMO 샘플입니다.
Case Types

공개 케이스와 비공개 케이스

공개 케이스
  1. KIPRIS PLUS 중심 자동 수집
  2. 서지·청구항·심사정보·인용발명 정규화
  3. 필요한 경우 추가 문서 요청
  4. 자동 진단 실행
비공개 케이스
  1. 대상 출원 서류 사용자 입력
  2. 공개된 인용발명은 자동 수집
  3. 패키지 정규화 후 자동 진단 실행
  4. 문서 접근 권한은 사용자 범위로 제한

누락 검사

진단 전에 필요한 문서를 확인합니다. 누락은 추측이 아니라 UNKNOWN으로 이어집니다.

커버리지 보고

어느 Rule이 적용되었고 어느 영역이 커버되지 않았는지 명시적으로 보고합니다.

진단관 게이트

파이프라인의 끝은 항상 진단관입니다. 자동화는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Workflow의 핵심 단계를 직접 실행해 보세요.

Interactive Demo에서 파이프라인 6단계를 브라우저 안에서 체험합니다.